[알림] DAN TOMIMATSU ORDER EXHIBITION

 

 

 

 

 

 

 

 

 

안녕하세요.

 

 

 

 

 

 

 

 

CASANOVA&CO의 노구치입니다.

 

 

 

 

 

 

 

 

 

매년 연례행사가 되어가고 있는 DAN TOMIMATSU의 오더 전시회를 올해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DAN TOMIMATSU ORDER EXHIBITION

 

 

2025.05.02 (SAT) - 2025.05.10 (SUN)

 

 

 

 

 

 

 

 

 

 

올해는 골든 위크에 개최됩니다.

 

 

 

 

 

 

 

 

 

 

기간 동안 DAN TOMIMATSU에서 전개하는 라인업의 오더와, 평소 매장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맞춤형 링 브랜드인 'BESPEAK'의 오더를 받습니다.

 

 

 

 

 

 

 

 

 


 

DAN TOMIMATSU에서는 UNBOUND, ENLINK, MATERIA, DISSOLVE 각 컬렉션과 작년에 새롭게 출시된 CHAIN BRACELET 외에, 새로운 'PROCESS RING'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애초에 DAN TOMIMATSU는 브랜드로서 신작을 많이 출시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토미마츠 씨 본인이 주얼리 제작 기법에 깊이 파고들어 브랜드의 정신성과 강하게 맞물릴 때에만 새로운 아이템/컬렉션이 탄생합니다.

 

 

 

 

 

 

 

 

 

 

UNBOUND를 비롯한 기존 컬렉션은 이미 여러 번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처럼 새로운 컬렉션이 추가됨으로써 기존 컬렉션이나 이미 소유하고 있는 DAN TOMIMATSU 주얼리에 대한 이해도와 애착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옷과는 다른 느리고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과 계속 함께할 주얼리라는 존재이기에, 이러한 기회를 계기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과 주얼리의 조화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AN TOMIMASTU나 BESPEAK를 1년에 한 번 같은 손가락에 레이어드하기 위해 주문하시는 고객분들도 계시는데, 이 오더 전시회 시기를 자신과 마주하는 시점으로 삼아 자신만의 이정표처럼 주얼리를 선택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사람과 함께 시간을 새겨갈 수 있는 것은 '귀금속으로서의 시장 가치'만으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그 사람과의 사이에만 생겨나는 고유한 상관관계가 주얼리에는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여러 사회 상황이 얽히고설켜 금과 은의 시세가 급등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투자 대상으로 생각한다면 물론 금속 덩어리로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주얼리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감함으로써 얻는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은 금괴에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각 컬렉션마다 상징하는 사상과 기법이 있는 DAN TOMIMASTU이지만, 그러한 난이도나 금액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인 것을 손에 넣으셨으면 좋겠습니다.

 

 

 

 

 

 

 

 

 

 

 

 

 

 

 

 

 

UNBOUND(언바운드).

 

 

 

 

 

 

 

 

 

 

DAN TOMIMATSU의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컬렉션입니다.

 

 

 

 

 

 

 

 

 

 

브랜드 중 가장 조용하지만, 가장 포용력 있는 컬렉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DAN TOMIMATSU를 소장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은 컬렉션입니다.

 

 

 

 

 

 

 

 

 

 

 

 

 

 

ENLINK(엔링크).

 

 

 

 

 

 

 

 

 

작년 이벤트 때부터 PT900 실을 감은 '플래티넘 엔링크'를 선보이고 있는데, K18YG 실로 표현되는 앤티크함과는 다른 차갑고 단정한 표정이 ENLINK의 새로운 표현에 더해졌습니다.

 

 

 

 

 

 

 

 

 

의상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MATERIA(마테리아).

 

 

 

 

 

 

 

 

 

 

'금속'이 '주얼리'로 변하는 순간을 포착한 듯한, 덧없지만 강렬한 컬렉션입니다.

 

 

 

 

 

 

 

 

 

 

거스를 수 없는 섭리와 물리 현상이 그대로 남아있는 MATERIA는, 어떤 의미에서는 DAN TOMIMATSU의 모든 컬렉션의 근간에 공통된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DISSOLVE(디졸브).

 

 

 

 

 

 

 

 

 

 

주얼리라는 작은 질량의 표현 속에 이토록 장대한 시간과 사상이 담긴 것은 달리 없을 것입니다.

 

 

 

 

 

 

 

 

 

사람의 손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 발을 들인 컬렉션입니다.

 

 

 

 

 

 

 

 

 

둘도 없는 DISSOLVE이기에, 이벤트 기간 동안 실물을 직접 보고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것도 좋고, 주문하여 도착한 것을 '운명의 아이'로 받아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특수한 공예 기법으로 탄생하는 주얼리이기에, 그 일기일회(一期一會)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이 DAN TOMIMASTU의 대략적인 컬렉션 라인업입니다.

 

 

 

 

 

 

 

 

 

이렇게 사물의 속도도 정보의 속도도 가속화된 세상에서, 변치 않는 본질과 스타일로 호소하는 것은 매우 적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몸에 착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더욱 그러합니다.

 

 

 

 

 

 

 

 

 

 

DAN TOMIMATSU ORDER EXHIBITION 기간 동안, 여러분 각자에게 조화로운 주얼리를 찾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시회 첫날인 5월 2일(토)에는 DAN TOMIMATSU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함께해온 시이키 씨가 매장에 상주합니다.

 

 

 

 

 

 

 

 

 


CASANOVA&CO 외에도 DAN TOMIMATSU와 BESPEAK을 선택하는 많은 순간에 함께했던 시이키 씨.

 

 

 

 

 

 

 

 

 

 

오랫동안 함께할 주얼리로서 사이즈 선택 지원은 물론, 브랜드의 정신성과 스토리도 들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이 되시는 분들은 첫날 방문하시면 브랜드를 더욱 깊이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말부터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수요일쯤 다시 PROCESS RING 시리즈와 BESPEAK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블로그로 돌아가기